인천국제공항
장장 8년4개월의 대역사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이 세계인에게 문을 활짝 열었다. 세계적인 첨단공항으로 지어진 인천국제공항은 연간 17만 회의 운항으로 여객 2천700만 명, 화물 170만 톤을 소화해 낸다.
불과 3시간 반의 비행으로 인구 100만 이상의 동북아 주요도시 43곳에 도달할 수 있는 아시아, 환태평양의 허브공항이다.
인천국제공항 http://www.airport.kr
스카이72 골프클럽
자연 그대로의 암반과 푸른 바다의 어울림, 아름다운 야생화들이 꽃길을 이룬 국내 최고의 절경을 지닌 코스!
SKY72 골프클럽은 동북아 허브공항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인천공항에 위치한 동북아 최대 규모의 골프장이다. 121만평, 72홀 상상하기 힘든 규모의 잔디와 서계 최대 비거리를 자랑하는 400yd, 300타석의 원형 드라이빙 레인지는 비행기 이착륙시에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어 한국을 찾는 관광객들의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촉매제가 되고 있다.
스카이72 골프클럽 http://www.sky72.com
영종대교
영종대교는 영종도와 인천 육지부를 연결하는 총 연장 4,420m의 서해 횡단 교량으로 현수교 550m, 트러스교 2,250m, 강합성교 1,620m로 구성된 복합교량군이다. 세계 최초의 3차원 형상으로 시공된 주케이블은 교량 상층부에 직접 정착된 자정식 구조로 되어 있으며 전통 한옥의 처마곡선을 형상화한 조형미가 뛰어난 교량으로 대한민국을 찾는 세계인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 줄 것이다.
신공항하이웨이 https://www.hiway21.com
인천대교
인천대교는 인천국제공항과 인천 송도국제도시를 연결하는 세계5대 해상 사장교이다. 인천국제공항, 송도국제도시, 청라지역을 삼각축으로 연결, 동북아 물류, 비즈니스 중심국가 실현을 위한 동북아 허브교량, 제2, 제3경인고속도로 및 서해안고속도로와 인천 및 서울 남부, 수도권 이남 지역에서 인천 국제 공항까지 통행시간이 40분 이상 단축, 인천국제공항에서 송도국제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15분 대로 획기적으로 절감하였다.
인천대교 http://www.incheonbridge.com
을왕리 해수욕장
서울에서 1박2일이나 당일코스로 가기 좋은 섬속의 해수욕장이다. 월미도 연안부두에서 차를 카페리호에 싣고 10여분만 가면 영종도에도착, 연육교를 통해 바다를 건너면 을왕리 해수욕장이다. 늘목 또는 얼항으로 불리는 해수욕장은 썰물 때 개펄이 드러나는게 흠이지만 주위에 송림이 울창하고 넓은 잔디밭에서 각종 구기놀이를 즐길 수 있다. 경사가 완만하고 수심은 만조 때가 3m, 간조 때가 1.5m로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수영을 할 수 있고, 낙조때의 장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15만원~20만원 정도면 배를 빌려 인근 무인도를 관광하거나 갯바위 낚시를 즐길 수도 있다.
iTour 인천투어 http://itour.visitincheon.org
왕산 해수욕장
왕산 해수욕장은 용유도 북서쪽 끝에 위치해 있다. 주변에 을왕리해수욕장과 왕산공원이 있으며, ‘왕산낙조’는 용유팔경의 하나로 꼽힌다.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가 개통되기 전에는 인천에서 배를 타고 가야 했으므로 사람들의 발길이 적어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iTour 인천투어 http://itour.visitincheon.org
마시란 해변
서울 경기 일원에서 1박이나 당일코스로 차를 타고 찾을 수 있는 낭만적인 섬 속의 해수욕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늘목 또는 얼항으로 불리는 을왕리해수욕장은 썰물 때 개펄이 드러나고, 700m에 걸쳐 펼쳐지는 넓은 백사장과 낙조의 아름다움이 손꼽히는 곳으로도 유명해요. 또 주변에는 송림이 울창하고 조개껍질이 많이 섞인 왕모래로 된 백사장이 있어 천천히 거닐며 조용한 시간을 갖기에도 좋습니다. 해안마을에는 40여 곳의 민박집과 그림 같은 해안선을 굽어보며 향긋한 차를 즐길 수 있는 찻집도 여러 곳 있다.
iTour 인천투어 http://itour.visitincheon.org
선녀바위
이곳의 경관은 '경치가 아름다워 선녀들이 내려와 놀곤 했다'는 이름의 유래에서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바위의 절경을 감상하는 것 뿐 아니라 갯벌에서의 체험도 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곳이다. 갯벌에서는 조개, 게, 망둥어, 놀래미 등을 잡을 수 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즐기기에 좋다. 을왕 해수욕장의 아래쪽에 있다.
iTour 인천투어 http://itour.visitincheon.org
무의도
자연경관이 마치 '춤추는 무희의 옷처럼 아름답다' 는 무의도는 영종도의 한쪽 끝. 서울에서 2시간, 인천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천혜의 자연미를 간직한 아름다운 섬이다. 차를 탄 채 배를 건너고 해안을 따라 곧게 트인 고속도로로 섬을 찾아가는 길은 드라이브 코스로도 손색이 없다. 곳곳에 낚시와 조개잡이를 즐길 수 있는 장소또한 있다.
iTour 인천투어 http://itour.visitincheon.org
실미도
실미 해수욕장은 2Km에 달하는 초승달 모양의 해변 모래사장과 100여년씩된 아름드리 소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또한 썰물 때에는 실미해수욕장과 실미도 사이의 갯벌에는 아직도 낙지가 집을 짓고 민챙이와 칠게,고동이 살아숨쉬는 등 갯벌이 살아있는 곳 이기도 하다. 또한 울창한 노송숲을 사이에 두고 산림욕장과 텐트야영장 등이 있다. 또 바닷길이 열렸을 때 갈 수 있는 실미도에는 영화 [실미도] 세트장 터를 볼 수 있다.(현재는 철거되어 건물은 볼 수 없다).
iTour 인천투어 http://itour.visitincheon.org
용궁사
영종도에 위치한 해발 255.5m의 백운산은 영종도에 있는 최고봉의 산으로 아침,저녁으로 구름과 안개가 자욱히 끼고 석양에 비치는 오색구름이 산봉우리에 머물 때면 선녀들이 내려와 약수를 마시며 놀고 간다하여 백운산이라 칭하게 되었고, 산에는 활엽수와 단풍나무가 많아 가을철에 오색단풍이 아름답게 전개되곤 한다.
iTour 인천투어 http://itour.visitincheon.org
백운산
해변가를 그냥 거니는 것도 좋지만 2000~300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조개잡이 갈구리를 구입하여 조개를 잡는것도 가계에 큰 도움이 되며 조개잡이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iTour 인천투어 http://itour.visitincheon.org